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가을 로퍼 하나?! 켄달 1년 내내 ‘그 로퍼’🖤켄달 1년 넘게 신은🖤‘찐 애착’ 로퍼 가을 대비 괜찮은 로퍼 하나라면, 켄달 제너 그 신발보세요😎🍁 켄달 제너(Kendall Jenner)가 1년 넘게 붙잡고 있는 신발은 더 로우(The Row) 검정 로퍼예요. 파리에서 신은 엔조를 일본 일정에도 그대로 꺼냈고, 댈러스에선 앞코를 주름잡은 소프트 로퍼를 신었습니다. 따라 쓰기 좋은 건 일본 컷이에요. 애저 그레이 V넥 니트에 블랙 와이드 팬츠, 발끝만 검정으로 닫은 구성입니다. 엔조는 카프 레더에 레더 솔을 붙인 이탈리아 제작 슬립온이고, 소프트 로퍼는 굽 25mm에 뱀프를 주름잡았어요. 둘 다 앞코가 뾰족하지 않아 도톰한 삭스를 겹쳐 신어도 배기지 않습니다. • 더 로우 엔조 레더 로퍼, $1,290 • 더 로우 소프트 레더 로퍼, $1,290로퍼
올 가을 무조건 유행할 ‘이것’🤎 이것은 항상 우아하게 가을과 함께 했죠. 주인공은 바로 스웨이드입니다. 24FW 런웨이에서 주인공은 단연 스웨이드였어요. 스웨이드 백, 자켓, 슈즈 가릴 것 없이 풍성했죠. 다가올 가을엔 스웨이드 아이템을 사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 층 풍성한 가을을 보낼 수 있을거예요. 여기 유행할 스웨이드 무드와 함께 가을을 보내기 좋은 스웨이드 아이템을 모아왔어요.🍁 사진 3: 마누 아틀리에 - Le Cambon 35 Deep Brown Suede 사진 4: 아르켓 - 커브드 스웨이드 백 사진 5: 아르켓 - 스웨이드 로퍼 사진 6: 뉴발란스 X 미우미우 스웨이드 메쉬 스니커즈 사진 7: 인사일런스 - 비건 스웨이드 크롭 자켓 BROWN 사진 8: 아르켓 - 스웨이드 드리즐러 재킷스웨이드 자켓
슬슬 로퍼 준비할 때👞@참고해로퍼
코디에 클래식 더하고 싶으면🤎 클래식 포인트하기 좋은 브라운 슈즈 5가지 추천👞 1. 보트 슈즈 미우미우 24 S/S 컬렉션에서부터 시작한 보트 슈즈의 붐. 깔끔하면서도 투박한 보트 슈즈로 클래식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캐주얼한 청바지부터 러블리한 미니 스커트까지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할 수 있죠. 2. 로퍼 올해에는 블랙 로퍼보다는 브라운 로퍼를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요? 블랙 컬러보다 부드럽고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뉴트럴 톤 스타일링의 포인트로 매치해도 좋고요. 레더 소품들과 브라운으로 컬러를 통일한 스타일링도 추천합니다. 3. 운동화 구두나 단화가 어색하다면 브라운 컬러의 운동화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화이트 또는 뉴트럴 컬러의 양말과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캐주얼한 데일리 룩으로 제격인 아이템이죠. 4. 스틸레토 힐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을 땐 스틸레토 힐을 추천합니다. 브라운 컬러의 힐 슈즈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더할 수 있죠. 높은 굽보다는 낮은 굽의 아이템으로 보다 편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5. 플랫 슈즈 클래식 무드에 러블리를 살짝 더하고 싶다면 플랫 슈즈도 좋은 선택이에요. 화이트&데님 스타일링에 브라운 플랫 슈즈를 더해 클래식한 데일리 룩을 즐길 수도 있고요. 화이트 롱 원피스에 매치하여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도 있죠.로퍼
73년생 51세이시라니..🫢 런던베이글뮤지엄 대표님이 말아주는 데일리룩🥯스카프
아리아나 그란데 애착템 ‘진주’ 타비🤍특별한 타비 찾는다면🖤🤍샌디리앙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예요🩰 두 갈래로 갈라진 발가락 위 진주! 디자이너 본인도 같은 걸 신고, 아리아나 그란데는 블랙 토 발레리나에 화이트 삭스를 신었어요. 양말을 흰색으로 골라 갈라진 선이 그대로 보이죠. 발등 한가운데 진주가 한 알 박혀 있고, 그 아래로 발가락이 나뉩니다. 굽은 9mm라 사실상 플랫이고 안창은 패딩을 넣은 가죽이에요. 샌디 리앙 본인도 오프화이트 오버올에 같은 블랙을 맨발로 신었고요. 타비는 원래 일본 버선에서 온 형태인데, 여기에 발레 슈즈 장식을 얹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나파는 진주, 발레 크리스털은 핑크 새틴에 크리스털을 붙였죠. 세 컬러 모두 같은 가격이에요. •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 $450타비슈즈
버뮤다 데님에💙단정한 플랫 매치버뮤다데님
귀여운 플랫슈즈 룩🤍👀플랫슈즈
데일리로 깔끔 블랙 플랫슈즈🖤🥿플랫슈즈
지금 눈여겨볼 아이템발끝 모먼트🍂 플랫슈즈로 시작하자스테디셀러 슈즈 뭐가 있을까?🥿 발이 즐거운 데일리 슈즈✨🎶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지금부터 가을까지 즐기기 좋은 플랫슈즈 모아봤어요. 1. 보테가베네타 로사 발레리나, 170만 원대 정채연이 착용한 슈즈는 발등을 드러내는 라운드 토 실루엣과, 브랜드 시그니처 인트레치아토 위빙이 특징으로 미니멀하면서도 럭셔리한 감성을 담은 신발입니다. 정채연은 민소매, 청바지와 매치해 모던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디올 발레 플랫, 130만 원대 지수가 신은 플랫슈즈는 슬림한 라운드 실루엣에 디올의 CD 시그니처가 새겨진 레진 진주가 더해진 러블리한 디자인입니다. 지수는 원피스와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3. 샤넬 플랫, 140만 원대 정려원이 착용한 신발은 베이지와 블랙의 투톤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낮은 굽으로 편안하면서 포멀한 룩에도 잘 어울리며, 비슷한 컬러 블라우스와 매치하면 청순하면서 캐주얼한 분위기까지 완성했습니다.플랫슈즈
미연도 신었네! 뉴발 시그니처 메리제인🩶요즘 '그' 신발🩶🤎미연 FW 브리즈 포멀룩, 캐주얼룩 다 좋은 예쁜 꽃신이라는🩰 뉴발란스 메리제인 브리즈는 뉴발란스가 이어온 시그니처 메리제인입니다. 이번 26FW는 갑피를 스웨이드로 바꾸고 오솔라이트 인솔을 깔았습니다. 새로 붙은 차콜은 뉴발란스의 그레이를 브리즈 쪽으로 옮긴 색이에요. 최근 미연은 화이트 톱에 미니스커트를 같은 색으로 맞추고 그레이 롱삭스를 겹쳐 신었어요. 발에는 브리즈 하나만 얹어 회색이 유일한 색으로 남게 뒀습니다. 같은 신발이 다른 코디에도 좋습니다. 니트에 플리츠 스커트를 맞춘 쪽, 레더 재킷에 숏팬츠를 붙인 쪽, 숏팬츠에도 모두 잘 어울립니다. 벨크로로 여미는 메리제인이라 발등이 트여 보이고 굽이 낮아 되려 롱다리 효과가 생깁니다. • 뉴발란스 26FW 브리즈 - 차콜/블랙/브라운메리제인
기다렸던 그 소식🩶 뉴발 ‘브리즈’ FW버전 출시메리제인 시그니처🩶뉴발 브리즈 뉴발란스 브리즈, 계절을 갈아입고 스웨이드로 나옵니다🖤🤎 8월 21일 출시되는 26FW 브리즈 3종. 브리즈는 2024년 8월에 처음 나온 뉴발란스 메리제인이에요. 지난해 봄에는 미드솔에 통기 구멍을 뚫고 인솔을 메쉬로 바꿔 여름용으로 손봤고, 이번 26FW는 갑피를 스웨이드로 갈았습니다. 인솔은 오솔라이트를 깔았어요. 컬러는 세 가지인데, 신규인 차콜은 뉴발란스가 오래 써온 그레이를 브리즈 쪽으로 당겨 푼 색입니다. 트리플 블랙은 신세틱 레더로 뽑았고, 브라운이 하나 더 붙어요.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26FW 브리즈 - 차콜/블랙/브라운뉴발란스
핫한 강민경&슬기 신발🖤🩰 메리제인과 운동화 더해진✨시몬 로샤 크리스 크로스 스니커즈시몬 로샤
기다렸던 그 소식🩶 뉴발 ‘브리즈’ FW버전 출시메리제인 시그니처🩶뉴발 브리즈 뉴발란스 브리즈, 계절을 갈아입고 스웨이드로 나옵니다🖤🤎 8월 21일 출시되는 26FW 브리즈 3종. 브리즈는 2024년 8월에 처음 나온 뉴발란스 메리제인이에요. 지난해 봄에는 미드솔에 통기 구멍을 뚫고 인솔을 메쉬로 바꿔 여름용으로 손봤고, 이번 26FW는 갑피를 스웨이드로 갈았습니다. 인솔은 오솔라이트를 깔았어요. 컬러는 세 가지인데, 신규인 차콜은 뉴발란스가 오래 써온 그레이를 브리즈 쪽으로 당겨 푼 색입니다. 트리플 블랙은 신세틱 레더로 뽑았고, 브라운이 하나 더 붙어요. 발매는 8월 21일 오전 11시고, 공식 홈페이지 런칭 캘린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26FW 브리즈 - 차콜/블랙/브라운뉴발란스
샌디리앙 타비🤍 이거 진짜 진주에요?엄마 진주 훔쳐 온 건 아니지?🫢 샌디리앙은 부츠를 사면 진주를 준대🤍🖤 이거 완전 개이득!!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샌디리앙은 유년 시절 향수에 브랜드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5년 FW ‘진주 삭스 부츠’는 비건 레더 소재의 타비 부츠 위에 큼직한 진주와 리본을 얹어, 룩에 소녀 감성과 아방가르드 무드를 동시에 연출합니다. 대담하고도 유니크한 디테일로 전에 없던 포인트를 제공하는 샌디리앙의 부츠. 어떤 룩에도 반전 포인트를 기대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타비슈즈
슬슬 예쁜 양말 콤보, 골라보기💖올 가을 유행🩷💚양말구두 체험 오픈토 힐에 폴로 삭스🏇 이렇게 신으면 돼요! 뉴욕에서 활동하는 스타일리스트 카타리나 실바가 오픈토 펌프스에 폴로 랄프로렌 노쇼삭스를 신었어요. 앞코 구멍으로 양말 코가 동그랗게 빠져나옵니다. 규칙은 두 가지예요. 구두와 양말 색을 맞추는 대신 충돌시켰고, 포니 로고가 발등 한가운데 오도록 위치를 잡았습니다. 블랙 힐에 네온 옐로, 핑크 힐에 그레이를 붙였고 좌우 짝도 일부러 어긋냈죠. 올 가을 유행 알록달록 양말에 구두 참고하세요!양말
로퍼 코디👞깔끔하게 흰양말🤍로퍼
깔끔한 발끝🧦👞로퍼&흰양말로퍼
양말+로퍼 100점 조합🖤🤍로퍼
로퍼에는 흰양말로👞🤍로퍼














